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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전철역 누비고
다니기 (사진클릭)
지하철
구내 또는 지하철안을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것은 위험천만이지 하지만
큰맘먹고 작정하지 않으 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전철안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어떨까?
아무도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공중도덕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또한 좋은일이
아닐 수도 있다.
한번쯤
해본다고 무슨일이 나는 것도
아니고 실행에 옮겨본다
펑크가
난 김초이의 어린이 자전거 뒷 바퀴 빵꾸
때우기 (사진클릭)
몇개월째
미루어 오다 결국 초이의 재촉에 자전거 빵꾸
때우기 작업에 돌입했다.
그냥
자전거 수리점에 주면 10분도 않걸릴 것을
수리점에 맞기는 것보다 수리부품
구입하는데 몇배의 비용을 들여서 결국 스스로
빵꾸 때우는 작업을 한다.
아이들에겐
비용이 더들고 시간이 더 걸려도 직접 한번은
해보것이 나름대론 큰 의미가 있다.
영종도에서
잡은 어린 꽃게를 회사에서 키우게
되었다 (사진클릭)
일상의
작은 부분에 푹빠져 작은 세상이 돌아 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꽃게들의 삶이지만 어느 것이던
살아있는 것을 다루기란 쉽운 일이 아니다.
그것이
사람이던 짐승이건 미물이건 생명을 부지하고 있는 그
무었을
대하는 것은 그것이 관여 하는 것이던 보살피는 것이던
아니면 구박을 하는 것이던 힘든일이다.
계양산에서
몰래 따온 조롱박으로 바가지를 만들 게 되었다
(사진클릭)
어렷을
때는 박으로 만든 바가지를 직접 사용했었는데..그땐
별관심도 없더니 이젠
어른이 되서 옛날 물건에 더 관심을 가진다
옛날에
타고 다니던 크라운 자전거나, 연탄불이나, 시골 냇가의
마름까지도 옛날 일들이나 옛날 물건 에 더욱 정이가는 것은
무었일까
아이들의
종교적인 편견을 줄이기 위해서 다른
종교 돌아보기 (사진클릭)
학창시절에
종교에 대한 목숨걸고 범볐던 기억이 있다.
그렇다고 특별히
어느 종요에 매달렸다기 보다는 그냥 종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
였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나자신이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는것도 아마 여러종교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그때의
일들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들과
밤을 따러
계양산에 갔었다 (사진클릭)
내가
어릴 때에도 집에서 멀지 않은 낮은 산에 밤나무가 있었고
동네에도 밤나무가 있었다.
자연과어울려 생활하는 기회를 가져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나중에 성인이되어 글을 쓸 때 정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고 느낀다.
책을
읽는 간접적인 경험보다는 스스로 느끼는 직접 경험이
말투부터 다르게 하기 때문이다.
은행나무
가로수에서 은행을 따고 은행요리를 했다 (사진클릭)
참
다행인 것은 도심에서도 은행나무가 가로수라는 이유로
우리에게 이런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으면 구경도 못했을텐데 말이다.
작데기를
휘둘러 은행을 따고 냄새나는 은행을 만져보고 물에씻고
말리고 은행을 요리한다.
은행은
맛있는 것 같아
김초이의
피아노 연주곡 1집 음반 만들기와 연주곡
감상하기 (사진클릭)
뭐
특별히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세상에는 기록을 남기는
방법이 많습니다.
옛날에는
양피가죽에, 대나무에 돌판에.. 그리고 동굴에 벽화까지....어느날부터인가
사람들이 편지를 쓰거나 일기장에 낙서장에 기록을 남기고
카세트 테잎이란 것에 맘기고 요즘은 비디오 카메라나
인터넷에도
기록을 남김니다
파란
가을 하늘아래서 하늘보며 연날리기 (사진클릭)
우리도
어렷을 때 겨울이면 연날리기와 눈 싸움이 많았고 토끼를
몰고 다니거나 꿩을 몰고 다니는....
그런데
나역시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아닌지라....토끼는 못봤네요. 그렇게
지금의 아이들도 그런걸
해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들어가면
라이너스의 연이라는 노래가 나옵니다. 방송시는 주의를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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